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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리포트)20. 최윤진 펠루 대표 "지식을 전하는 바른 목소리"
▲말을 잘한다는 것과 목소리가 좋은 것은 완전 다른 이야기잖아요? 아나운서를 목표로 정했지만, 제 발음은... 20명 정도 함께한 카카오톡 채팅창에서 누군가가 ‘응원의 의미로 날씨 예보를 음성으로 올려달라’고 하는 부탁을...

3년 만에 연락해서 "하트 달라"... 내가 하면 '스토커'
그깟 어플 몇 번 못한다고 그렇게까지 서럽지는 않았다. 하지만 정당의 모바일 투표는 물론 카카오톡 등의 무료 메신저와 그룹채팅,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SNS를 통한 교류에서도 번번이 소외되니 기가 죽는 것이...

스마트폰 음란 채팅 '비상'
[앵커멘트] 스마트폰 사용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무료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데요, 최근... [인터뷰:랜덤채팅 경험 청소년] "성적인 만남." (노골적으로 물어봐요?) "네, 완전." 랜덤채팅 어플은 이름과 전화번호...

주요뉴스

최선희 北 외무성 북미국장, 26일 모스크바 도착
【서울=뉴시스】오애리 기자 = 북한의 대미 외교를 담당하는 최선희 외무성 북미 국장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26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 도착했다고 일본 NHK 방송이 보도했다. 최 국장은 모스크바 공항에서 방문 목적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러시아 외무부와의 회의를 위해 왔다"고만 답하고 자동차에 탑승했다고 NHK는 전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북한산 석탄 수입 중단한다던 中, 5개월만에 수입 재개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중국이 북한산 석탄의 수입 중단을 선언한 이후 5개월만에 다시 북한에서 1억3천만 달러 규모의 석탄을 수입했다. 26일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의 국가별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달 북한으로부터 1억3천814만 달러 규모의 163만6천591t의 석탄을 수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 상무부가 지난 2월19일 북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브렉시트협상서 충분한 진전 없어"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협상에서 영-EU 미래 관계에 관한 2단계 협상을 시작할 만큼 충분한 진전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투스크 의장은 26일(현지시간) 오후 영국 런던의 총리집무실에서 테리사 메이 총리와 면담한 뒤 기자들에게 "이른바 '충분한 진전'이 있다

'고객정보 해킹' 美에퀴팩스 리처드 스미스 CEO 사임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미국 신용정보 업체 에퀴팩스의 리처드 스미스 최고경영자(CEO)가 해킹으로 대규모 고객정보가 털린 데 대해 책임을 지고 26일(현지시간) 사퇴를 발표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스미스 CEO는 이날 "중대한 시점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하는 것이 회사의 이해에 최선이라고 믿는다"고 사퇴의 변을 밝혔다. 스미스 CEO는

이집트도 "쿠르드 독립투표 반대..부정적 결과 초래"
(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중동의 주요 핵심 국가인 이집트도 26일(현지시간)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KRG)의 분리·독립 찬반투표에 반대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이집트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라크 쿠르드 지역의 독립투표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또 "이집트는 쿠르드와 관련한 모든 당사자가

'스케이트장 관리' 이우환 PD "김재철은 아바타였다"
세월호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하려다 스케이트장 관리직으로 좌천당했던 이우환 MBC PD가 7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 "김재철 전 MBC 사장은 아바타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 PD는 26일 밤 9시쯤 검찰 조사를 마치고 나와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서 취재진들을 만났다. 그는 "결과적으로 김 전 사장이나 윤길용 전 시사교양국장은 아바타였던 것 같

최선희 北외무성 국장 모스크바 도착.."러 측과 협상하러 왔다"(종합)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북한의 대미외교 핵심 실무자인 최선희 외무성 북미 국장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왔다. 전날 항공편으로 평양에서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 최 국장은 이날 낮 현지를 출발해 오후 1시 45분께 모스크바 남쪽 브누코보 국제공항에 내렸다. 최 국장은 방문 목적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러시아 외무성

사라지는 촌지·접대에 '찬성 89%'..업계는 여전히 '3·5·10' 규정 반발
[경향신문] ㆍ청탁금지법 1년, 무엇이 달라졌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이 28일 시행 1주년을 맞는다. ‘김영란법’이란 별칭을 갖고 있는 이 법을 시행한 지 1년이 지난 지금 일반 시민과 적용 대상자인 공직자 등의 평가는 긍정적이다. 반면 농축수산·화훼·요식업계는 이른바 ‘3·5·10 규정’에 반발해 왔다. 입법 과정

권력기관장 총출동시켜 공공·민간 전방위 '반부패 선언'
[경향신문] ㆍ10년 만에 반부패정책협의회 ‘부활’ 문재인 대통령의 26일 ‘반부패 선언’은 과거 정부 비리뿐만 아니라 현 정부의 부패 범죄도 엄단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촛불혁명이 요구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성패가 공공·민간 부문 모두의 부정부패 척결에 달려 있다고 본 것이다. 10년 만에 반부패정책협의회를 부활시키고 그 첫 회의에

'나사 풀린 경찰' 성추행에 음주운전까지..기강해이 심각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경찰 간부가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초임 순경들이 음주운전과 성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는 등 경찰 내부 기강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송파경찰서의 A 경감은 지난 3월 직원들과 회식을 하다가 노래방에서 한 여성 행정직원에게 블루스를 추자고 강요했다. 서울경찰청은 최근 A

유엔 인권전문가 그룹 "수치, 로힝야족 만나라"
(제네바=연합뉴스) 이광철 특파원 = 유엔 인권전문가들은 26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서를 내고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이 직접 로힝야족을 만나 문제를 풀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미얀마가 이 문제에 관심이 있다고 수치 자문역이 언급한 만큼 직접 로힝야족 거주지인 라카인 주와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 난민촌을 방문해 로힝야족 사람들을 만나볼 것을 촉구한다

인도, 아프간서 역할 기대하는 미국에 "지상군 파견은 못한다"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미국이 16년째 전쟁이 이어진 아프가니스탄에서 인도가 더 큰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하는 가운데 인도는 "아프간에 지상군 파견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26일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니르말라 시타라만 인도 국방장관은 이날 자국을 방문한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과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인도가 아프간 개발

멕시코 강진 수색 난항..사망 320여 명으로 증가
[앵커] 멕시코에서는 규모 7.1의 강력한 지진이 일어난 지 일주일째, 막바지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습니다. 지금까지 백여 명이 구조됐지만 사망자가 320여 명으로 크게 늘었고, 대부분 학교는 여전히 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종욱 기자입니다. [기자] 무너진 학교 건물 더미에서 발견된 시신이 들것에 실려 나옵니다. 살아있을 거

제주 산간·남부 오후10시 호우주의보..진달래밭 64.0mm·성판악 58.0mm
【제주=뉴시스】조수진 기자 = 제주지방기상청은 26일 오후 10시를 기해 제주도 산간 및 남부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한라산 남동부에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오후 10시 기준 주요 지점 강수량은 성판악(산간) 58.0㎜, 진달래밭(산간) 64.0㎜, 서귀포

경찰, 외국인 교환학생 성폭행 혐의 경찰관 조사 중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현직 경찰관이 외국에서 온 교환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기동대 소속 A순경이 영국 국적의 교환학생 B씨를 성폭행 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순경은 지난 8월20일 새벽 5시쯤 홍대에서 귀가 중이던 B씨를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자신의 차에 태웠고

최선희 北외무성 국장, 러와 모스크바서 회담(종합)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북한의 대미 협상을 총괄하는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북미 국장이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정부 인사와 회담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리아노보스티통신 등에 따르면 북한 주러 대사관은 26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 도착한 최 국장 등 북한 외무성 대표단이 곧 러시아 외무부 측과 회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사관 관계자는 최 국장 등

美 7월 대도시 집값 전년비 5.8% ↑..예상과 일치(상보)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지난 7월 중 미국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시장 예상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미국 20개 주요 도시의 집값을 산출하는 지난 7월 중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는 1년 전보다 5.8% 상승했다. 시장 예상치인 5.8% 상승에 부합했다. 6월 기록은 5.6%였다. 월간 기준으로는 전월보다 0.7% 상승

영천 AI 바이러스 검출에 비상방역..10km 내 39만마리 사육(종합)
(영천=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영천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나와 경북도와 영천시가 비상 방역조치에 들어갔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13일 영천시 임고면 선원리 양항교 인근 자호천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가 나왔다. AI 바이러스는 'H7N7' 타입이다. 환경부는 25일 분석 결과가 나오자 농림축산식품부에 통보했다.

서해5도 특별경비단 단속훈련 중 폭발사고..1명 부상
(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을 위해 올해 4월 창설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서해5도 특별경비단이 단속훈련 도중 고속단정 1척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경찰관 1명이 다쳤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26일 특별경비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인천 옹진군 소청도 남서방 40㎞ 해상에서 단속훈련을 준비 중이던 511함 고속단정

문구업계, 덩치 커진 '다이소'에 울상.."규제대상 지정"
[앵커] 학교 앞 문방구를 예전만큼 보기가 어렵습니다. 요즘은 학교에서 학습 준비물을 주기도 하고 문방구 대신에 온라인몰이나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서겠지요. 그런데 '천원숍'으로 알려진 '다이소' 탓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전다빈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문방구입니다. 15년 동안 이 문방구를 운영해온 주인은 요새 걱정이 많습니다.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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